공원 주변에는 지진재해의 위협과 피해를 알리고 교훈을 전승하기 위한 시설이 있습니다.

후쿠시마의 복합재해 실태와 부흥을 향한 발자취를 전승하는 시설입니다.

푸드코트, 편의점, 기념품점, 회의실 등이 구비된 복합 시설입니다.

지진해일 등으로 피해를 입은 교정을 재해유구로서 일반공개하고 있습니다.

모로타케 지구 산림 능선에는 지역의 진수(마을을 지키는 신)인 스와 신사가 있습니다.
공원 내 모로타케 지구 마을에서 산으로 올라가는 길이 신사로 이어져 있습니다.
지진재해 당일, 지진해일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이 경내로 대피했습니다.
이 지진으로 사전이 도괴했으나, 2019년에 재건되었습니다.

공원 남쪽 해안 근처에 보이는 건물이 바다의 집 ‘마린하우스 후타바’입니다.
건물의 2층까지 지진해일이 도달했지만, 지역 주민들이 3층으로 대피하여 목숨을 건졌습니다.
시설 앞에 펼쳐진 후타바 해수욕장은 환경성이 선정한 '쾌수욕장 100선'에 뽑힌 아름다운 해변으로, 타현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찾아오는 인기 관광지였습니다. 현재는 출입 금지 구역입니다.
